강제 스파업이라구? 스달을 너무 많이 쌓아놓았나?
스파만 들어온다는 것은 이미 스팀달러가 너무 많이 발행되었다는 말이겠지.
내가 알기로는 스팀달러가 스팀 총발행 가액의 5%를 넘으면 안 된다고 하는 것더라구.
스팀 가격이 많이 떨어졌고, 많은 사람이 스팀달러와 스팀의 가격 차이가 많이 나니까 스팀달러를 스팀으로 바꾸지 않고 버팅기는 사람이 많아졌어.
나와 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스팀달러를 그냥 쌓아놓고 있을 뿐, 스팀달러로 스팀파워를 업하지 않고 있지.
나와 같은 사람이 많다는 거야. 그냥 스팀달러를 쌓아놓고 있는 사람.
아마도 스팀달러를 스팀으로 전환하는 사람이 많이 생겨야만 스팀달러 보상이 다시 시작될 거야.
지금은 스팀달러와 스팀 가격의 격차가 점차 줄어들고 있으니까, 점점 많은 사람이 스팀달러를 스팀으로 교환하려고 하겠지?
그런데, 나는 조금 더 기다릴 셈이야.
스팀달러와 스팀의 가격이 과연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가 궁금하네...
스달이 너무 많다고 하더라도 스달로 스팀을 교환하려는 움직임이 없으면 계속해서 스달과 스팀의 교환비율은 떨어지게 될 것 같은 느낌이 강해.
나는 스달과 스팀이 1대 1이 되면 교환하려고 했는데......
다들 어때?
먼지도 안 되는 스달이지만 아직 들고 있는 사람 한 명 추가 ㅎㅎ
난 스달 들어오던데 누가 100% 스파 보상한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