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사 가세한 범블록체인협회 3월 정식 출범 예정
블록체인 관련 서비스 공급 기업과 수요 기업들을 모두 아우르는
대표 산업 협회로 발돋움하겠다는 계획이다.
12일 ICT(정보통신기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사를 비롯한 ICT기업, 블록체인 기술 기반 스타트업등
150여개사가 참여하는 블록체인산업협회 가 오는 3월 정식 출범 예정이다.
현재 블록체인 관련 단체는 한국블록체인협회, 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 등 두곳이 있지만
사실상 가상통화 거래소들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활동한다거나
블록체인 산업 전체 입장을 대변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왔다.
보험업계의 경우 블록체인을 도입하면 가입자가 보험금을 따로 청구하지 않아도
병원비 수납 내역과 보험계약 정보를 활용해 보험금을 지급할 수 있어
생명보험협회 차원에서 관련 기술 도입에 적극적이었다.
다만, 이런 과정에서 다른 업종과 함께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대한 의견을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찾기 힘들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앞선 내용에 따라 앞으로의 암호화폐, 블록체인의 횡보가 기대됩니다.
-출처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21121502107320&typ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