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18 - 늦은 밤actapeta (53)in #busy • 8 years ago (edited) 늦은 밤 누군가의 방은 이렇게 빛나고 숨을 곳이 많은 밤에 한참을 고개를 떨구고 밤과 새벽의 느슨한 경계에서 삶의 훈육에서 벗어나 앙다문 입술을 벌렸을 때 알게 되었다, 선득한 날들이 켜켜이 쌓인 검은 장막위로 백색전구처럼 찬란하게 빛나는 누군가의 희망의 모습을. #kr #kr-poetry #kr-pen #jjangjjangman
뉴비입니다 안녕하세요 팔로우해주시면 자주자주 방문하도록할게요 감사합니다. ㅎㅎㅎ
힘든 삶 속에서도 끝내 버리지 못한 희망.. 공감합니다..^^
걍 지나려다가,,, 하필 시라서,,,, ㅎㅎㅎㅎ 우리모두가 찬란게 빛나기를....
저 불빛을 보고 지은 시인가요?
그 희망이 바로 당신 것이기를!
짱짱맨 태그 사용에 감사드립니다^^
짱짱 레포트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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