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선동에 호텔 세느입니다. 실제 호텔은 아니고 카페로 되어있는데 옛날 여관?을 개조해서 만든거라 인테리어나 컨셉이 재미있었습니다.
Hotel Seine

익선동 세느장

실제로 담이 있던 걸 허물고 실제 간판도 그대로 두었네요.

5층 건물 모두를 카페로 사용중입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실제 호텔처럼 꾸며놨고 종업원들도 호텔복장을 입고있습니다.




케잌이나 빵도 이곳에서 직접 만드는데 맛있었습니다.



익선동 자체가 재미있는 가게들이 많아서 다음에 한국에 가면 다른곳도 들러봐야 할것 같아요.
주소: 28-5 Donhwamun-ro 11-gil, Nakwon-dong, Jongno-gu, Seoul, South Korea

This place look awes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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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y excited. Mixed with the feeling of fancy, classic and modern art
동네 자체도 매우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