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photos | 일상 사진들
오늘 포스팅은 폰으로 찍었던 일상 사진들을 몇장 올릴게요. 여긴 뉴저지 위호큰입니다. 허드슨강 건너로 맨하탄이 보입니다. 찍을때는 몰랐는데 사진으로 보니 기둥 하나가 불이 나갔네요.
Daily photos
일상 사진들
맨하탄 야경도 보고 커피를 사와서 앉아있기도 좋습니다.
안개낀 맨하탄입니다.
스타벅스.
뜨거울까봐 더블컵에 슬리브까지 넣어서 주네요.
포트리에 있는 평안동 양옥집 한식당.
이 식당에 가면 꼭 병어조림을 시켜서 먹습니다. 병어 조림을 파는 곳을 못봤거든요.
지인중에 미군이 있어서 매년 군인 마크가 찍힌 무언가를 주는데 다 촌스럽습니다. 왠만하면 주변에 주거나 버리는데 물병이 그나마 유용합니다.
미국에서 병원에 가면 보통 작은 병원을 갑니다. 보험에 따라서는 주치의 한테만 가야하기도 합니다. 병원마다 조금은 다르지만 보통은 저런 의자에 앉아서 진료를 받습니다.
사진도 못찍는데 가끔 사진도 찍어줍니다. 의자회사인데 카달로그를 디자인 해준 인연으로 사진까지 가끔 찍어줍니다.
한인 마트에 갔다가 문구가 재미있어서 이날 복권을 하나 샀는데 꽝!
요즘 이사준비로 스토리지 짐을 빼는중입니다.
2월4일 뉴욕으로 오는 비행기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저런 마스크 너무 오버라고 생각했는데 미국도 이제는 코로나가 시작인것 같습니다. 검사만 안 했을뿐이지 정말 많은 사람이 걸렸을 거라는 예측도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 오카야마현 39개 학교에서 학생 981명이 인플루엔자로 보이는 감기에 걸려서 오카아마현 초중고교가 전부 휴고에 들어갔는데 일부 사람들은 코로나이지 않나 하는 의심도 하고 있습니다. 검사를 하지 않으니 알수없지만 아베가 갑자기 전국에 휴교령을 내린것도 이런 배경이 있지 않나 개인적으로 의심해 봅니다. 어디를 보더라도 한국이 최선을 다한 검사로 지혜롭게 대처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한국인들은 자부심을 가지셔도 좋습니다. 아마도 두달후면 한국이 가장 안전한 나라가 될 거에요.
꺄~ 야경 사진이 정말 이뿌게 담겼네요. 와..
^_^ 감사합니다. 좋은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