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하와이_ Hawaii in February
뉴욕의 한겨울에 이곳 하와이에 와서 놀라운 경험을 했다. 진한 코발트블루색의 바다. 천둥번개가 치던 하루가 지나자 언제그랬냐는 듯이 다시 내리쬐는 햇살.
2월의 하와이. 섬 전체가 매력적이다.
안녕하세요. 하와이에서 짧은 휴식을 갖은 후 일상으로 복귀했습니다. 오늘 찍은 사진들을 몇장 고르고나니 다시 꼭 방문하고 싶어지네요. 여러분께 35mm 렌즈에 담은 하와이를 몇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와이키키 해변입니다.
해변을 달리는 버스
길거리 바닥에 적혀있는 ALOHA
호텔 야외 수영장
아래에서 이렇게 누워있다가 수영을 합니다. 저 연인들 있는곳에서 보면 와이키키 해변이 보입니다.
호텔바_ 저녁이면 매일 라이브 공연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나우마베이_ 미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변으로 뽑힌적이 있습니다.
여기에 들어가려면 간단한 영상을 봐야합니다. 물고기, 산호는 건들지말고 그냥 감상만 하세요. 이런 내용입니다. 대부분의 해변이 무료인데 이곳은 입장료도 내야합니다만 하와이에 갈 기회가 있으시면 꼭 가봐야 할 곳입니다.
화산지형 암초가 형성돼서 작은 물고기들이 아주 많습니다. 수심도 낮고 스노클링 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저도 도전해 보았습니다. 렌트도 가능하지만 전 가기전에 월마트에 들려서 14불짜리 저렴한 장비를 구입했는데요. 대만족 이었습니다. 물고기가 진짜 많아요.
아이, 어른 모두다 스노클링 삼매경입니다.
하루는 차를 빌려서 섬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섬의 크기를 몸으로 느껴보고 싶었고 원하는 곳에 잠시 서서 경치구경도 하고 좋았습니다. 투박한 매력이 있는 카말로입니다.
오른쪽 도로가 보이시죠? 해안을 따라 도로가 잘 형성되있고 경치좋은 곳 전망대와 해변에는 주차장 시설도 잘되어 있습니다.
차를 타고가다가 들른 해변_ 할아버지가 멋있어서 카메라에 살짝 담았습니다.
간판조차 매력적 임
남성미 풍기는 카말로_ 유명한 푸드트럭 새우 먹으러 왔습니다.
이집이 맛집이라네요.
정말 오래기다려야 합니다. 음.. 음식 사진을 못찍었네요. T,,T
바다 뿐 아니라 산도 멋있네요.
저분 오랫동안 저 끝에서 서 계시더라고요. 아마도 집에 가기 싫으셨나 봅니다. 사실 사진들이 정말 많은데 일부만 소개합니다. 기회가 되면 카페나 먹거리 사진들 모아서 올려볼께요.
그럼 모두들 좋은 하루되세요.




















하나우마베이에서 스노쿨링을 못하고 와서 아쉬운 1인입니다 ㅠㅠ 하와이 정말 좋은곳이죠! ㅎㅎ 사진 잘보고 팔로우&보팅 하고 갑니다 자주소통해요^^
팔로우 감사합니다^_^올리신 하와이 사진들도 잘봤습니다:-) 다시 가고싶네요.
마지막 사진에 나온 분 심정이 조금은 이해되네요 ㅎㅎ 사진 잘 보고 갑니다
글 감사합니다. 너무 오래 서있어서 전 그 끝 풍경을 못봤네요 :-)
작년초 빅아일랜드를 갔었는데 참 좋았습니다. 하와이 사진을 보니 그 때 생각이 나서 참 좋네요. ^^;
기회가 된다면 하와이는 언제든 다시가고 싶은 곳입니다. 슬슬 또 여행적금을 하나 들어놔야 겠어요 ㅎㅎ
글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에 하와이를 가면 다른 섬들을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하와이에서 6개월정도 살아볼까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따뜻한나라로 떠나고 싶네요...왜이리 추운지..봄바람이 너무 차요...
(╹◡╹)하와이에서 돌아왔더니 오늘 뉴욕은 이상기온으로 더운 하루였습니다. 빨리 봄이왔으면 좋겠네요... 따뜻한 하루되세요. ^_^
와우 그쪽 소식 자주 부탁드려요 이웃 탐방중입니다.
글 감사합니다 😊 저도 자주 놀러가겠습니다 ^_^
역시 예술 하시는 분이다 보니 시선이 남다르시네요.
사진들이 정말 좋습니다.
감탄 연발하며 구경하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하와이는 빛도 좋고 배경도 좋아서 찍기만하고 아무 보정도 안해도 그냥 예쁘게 나오더라고요.배경 덕분입니다:-) (≧∀≦)